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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당산동 갤러리 카페, ‘카페별’
- 청소년과가족의좋은친구들
- 2024년 8월 1일
- 1분 분량
우리가 사는 공간, 카페별 🌎
창문 유리에는 청년 별의 자유 글이
온 사방 벽에는 별들의 예술품들과 굿즈가
그리고 별이 선곡한 음악이 흐르고
별들이 내린 커피향과 구운 빵냄새가 가득한 공간
카페별 (선유로54길 13, 월-금 8am ~ 17pm)
카페별을 생각하는 원준 가디언의 작품들
석환 인턴 별의 자유글
아침에 무거운 눈을 뜨기 위해선
커피 한잔을 해요
점심에 일을 해서 피로해졌으면
커피 한잔을 해요
저녁에 편히 쉬고 싶으시면
커피가 아닌 시원한 물 한잔을 해요
☕️
도시라는 콘크리트 정글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바쁜 일상과 인간관계로 늘 지치며 지내죠.
그럼에도 우리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포기하지 않아요.
도시에 퍼지는 커피향이야 말로
콘크리트 정글의 지배자나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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